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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 와시

종이를 사는 방문과 직접 한 장을 떠보는 방문을 나눠 고르는 와시 전문점.

오즈와시 간판과 붉은 입구 천, 와시 체험공방 창이 보이는 점포 외관
사진 정보江戸村のとくぞう · 2018-02-28 · CC BY-SA-4.0 · 크기·크롭 조정

어떤 종이를 가져갈까

오즈 와시에서는 종이를 사는 일과 직접 뜨는 일을 골라볼 수 있다. 1층 체험은 닥나무 섬유인 고조로 종이를 뜨고 말려 그날 가져가는 과정이다. 일반 체험은 약 45분, 한 사람당 A4 한 장이며 정원은 4명이다. 무늬 없는 기본 과정은 1,000엔, 물방울로 무늬를 내는 라쿠스이는 1,200엔, 색지와 압화 등을 얹는 디자인 과정은 1,500엔이다. 종이 자체의 질감을 보고 싶다면 기본형을, 눈에 보이는 무늬와 구성이 좋다면 나머지 과정을 비교한다.

WHERE · 이곳에서 걸어서

역에서 어느 쪽, 얼마나

신니혼바시역 동쪽, 역 대표점에서 직선으로 약 200 m입니다. 위치는 공식 주소 기준점이라 실제 입구와 다를 수 있습니다. 색 영역은 이곳에서 걸어서 약 5분·10분 범위입니다.

오즈 와시小津和紙신니혼바시역新日本橋駅고덴마초역小伝馬町駅미쓰코시앞역三越前駅약 5분100 mN오즈 와시小津和紙신니혼바시역新日本橋駅고덴마초역小伝馬町駅미쓰코시앞역三越前駅약 5분250 mN
이 장소 · 공식 주소 기준점 (반경 약 45 m)이곳에서 걸어서 약 5분 · 약 10분 (계산 근사 범위)

걸음 대역은 FOW가 OpenStreetMap 지상 도로망으로 계산한 뒤(80 m/분), 도달한 길을 부드럽게 묶어 근사 범위로 그렸습니다. 출구 위치, 역 안, 지하 통로, 신호, 고저차, 건물 안 동선은 반영하지 않았으니 길 안내로 쓰지 말고 현장 안내를 우선하세요.

지도 데이터: © OpenStreetMap contributors (ODbL) · 걸음 대역: FOW 계산 · 역·문 안내: 각 공식 안내

직접 예약과 영어 안내

직접 예약은 3일 전까지, 2일 전부터 당일까지는 전화로 문의한다. 빈자리가 있을 때만 현장 참가가 가능하며 디자인 과정은 11:30과 15:00에 한정된다. 영어 설명이 필요하다면 니혼바시 안내소의 별도 상품을 비교한다. 안내자가 동행하는 이 상품은 이동을 포함해 약 60분, 1–4명 한 그룹에 9,000엔이며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직접 체험의 요금에 영어 안내가 포함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사는 종이의 쓰임

체험 대신 매장을 본다면 서예, 판화, 콜라주, 선물 포장처럼 쓰임부터 정한다. 닥나무·미쓰마타·간피로 만든 종이를 비교하고 비슷한 종이를 찾는다면 엽서 크기 견본을 가져가 보라는 매장 안내를 활용한다. 같은 종이를 찾는다는 보장은 아니다. 매장은 월–토 10:00–18:00이지만 체험 공방은 월요일에 쉰다. 만들기가 맞지 않는 날에는 종이를 골라 사는 방문만 따로 잡아도 좋다.

함께 읽을 장소

가기 전에

공식 안내 ↗
출처 · 사진 정보
  1. QR-004-COURSES · independently observed depth materialExact venue/operator
  2. GSI address reference: 東京都中央区日本橋本町三丁目6番2号国土地理院
  3. Kizuki.Japan · Kizuki.Japan編集部Kizuki.Japan
  4. Inherited exact-branch visitor evidenceOriginal operator/official visitor source; prior independent same-date review
  5. QR-004-ENGLISH · independently observed depth materialNihonbashi Information Center / SPart designated provider
  6. QR-004-PAPER · independently observed depth materialExact venue/operator
  7. QR-004-SHOP · independently observed depth materialExact venue/operator
  • Kizuki.Japan編集部 · Kizuki.JapanUNKNOWN

    와시 전문 매체 편집부가 직접 종이를 떠 본 과정을 기록했다. 당시의 체험과 현재 예약 조건은 구분한다. 와시 판매를 병행하는 전문 매체의 기록이며, 방문 제공·후원 여부는 별도로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