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 · 하라주쿠 · 요요기 / PLACE
르방 도미가야
1984년 조후에서 시작해 1990년 도미가야로 옮긴 천연 발효 빵집. 캉파뉴와 견과·건과일 멜랑주를 사거나 옆 르 샬레에서 빵으로 한 끼를 먹는다.
맞는 사람토미가야에서 발효 빵을 중심으로 한 끼를 고를 사람. 카페를 이용하려면 빵집 개점 시각만 보고 일정을 정하지 않는다.
캉파뉴는 국내산 밀·통밀과 발효종·물·소금의 빵이고, 멜랑주는 호두·커런트를 더한다. 작은 조각으로 두 빵의 향과 식감을 비교할 수 있다.
천연 발효 시골빵의 형태와 질감을 보고 가져갈 빵을 고른다. 옆 카페에서 먹는 일은 베이커리 구매와 별도의 시간·좌석 조건이다.

사진 정보
Hanako · 크기·크롭 조정밀·발효종·소금으로 만드는 빵
르뱅은 고다 미키오가 1984년 조후에서 시작해 1990년 도미가야로 옮긴 천연 발효종 빵집이다. 안쪽 작업장 앞에 나무 선반과 큰 빵이 놓인다. 기본 빵 캉파뉴 317에는 일본산 밀과 갓 간 통밀가루, 발효종, 물, 소금이 들어간다. 317은 창업자의 생일인 3월 17일에서 왔다. 멜랑주는 여기에 호두와 말린 커런트를 넉넉히 넣은 빵이다. 2000년 제빵사 인터뷰는 두 재료의 비율을 각각 25%로 설명했다. 구수한 기본 빵과 견과·건과일이 든 빵을 조금씩 잘라 사면 차이가 뚜렷하다.
빵은 무게로 판다. 큰 빵 한 덩어리 대신 원하는 크기로 잘라 사면 두 종류를 비교하면서 들고 갈 양도 조절할 수 있다.
WHERE · 지역만 확인
도미가야 일대 — 공식 주소가 공개되지 않아 정확한 위치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옆 카페 르 샬레에서 한 끼
옆 카페 르 샬레는 산장이라는 이름처럼 가까이 놓인 의자와 유럽 골동품, 지인이 만든 물건으로 채워진 작은 공간이다. 열린 주방에서 접시를 준비하는 모습이 보인다. 2024년 직원 인터뷰에 나온 접시에는 양파를 볶아 발사믹으로 간하고 살짝 볶은 잎새버섯을 올린 오픈 샌드위치가 있었다. 채소를 중심으로 빵을 한 끼로 만드는 방식이며, 그날 메뉴가 이 접시와 같다는 뜻은 아니다.
빵집은 09:00–18:00, 카페는 10:00–18:00이며 마지막 주문은 ‘17시 이후’로 안내된다. 정확한 마감이 일정에 중요하면 문의한다. 월요일과 일부 화요일은 쉰다. 도미가야 2-43-13, 요요기하치만역에서 약 5분이다.
가기 전에
- 시간·요금
- 운영자 프로필은 빵집 09:00–18:00, 카페 10:00–18:00으로 안내한다. 카페 주문 마감은 ‘17시 이후’로 표기되어 있어 정확한 시각은 문의한다. 월요일과 일부 화요일은 휴무다. 예약·특별 영업일은 03-3468-9669로 확인한다.
- 알아둘 것
- 카페 주문 마감은 ‘17시 이후’로 안내되어 정확한 시각은 문의한다. 월요일·일부 화요일 휴무.
출처 · 사진 정보
- https://hanako.tokyo/shop/14568/hanako.tokyo · 2026-10-06 기준
- https://award.tabelog.com/hyakumeiten/bread_tokyoaward.tabelog.com · 2026-10-06 기준
- Levain Tomigaya hourswww.instagram.com · 2026-10-19 기준
- https://tabelog.com/tokyo/A1318/A131810/13001841/tabelog.com · 2026-10-06 기준
- Levain baker interviewwww.boulansserie.com · 2026-10-19 기준
- Levain — bakery practice accountorganic-press.com · 2026-10-19 기준
- Levain: Chofu and Tomigayaco-trip.jp · 2026-10-19 기준
- Le Chalet staff interviewtomigaya-shinbun.com · 2026-10-19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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